도 없다. 자네가 할 수 있는 것을 그놈도 할 수 있다고 볼 순 없다. 자네들은 자신이 할 수 없는 것, 하
기 싫은 것을 시키려고 도구나 연장을 만들어내지.
그렇다면, 우주도 그렇게 만들어졌다고 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자네들이 아주 이해하기 쉬운
논리적인 비유겠지. 즉, 창조의 동기는 제작자의 대행 업무인 것이다.
이렇게 되면, 대행을 위해 만들어진 제품은 항상 창조자보다 상위 수준에 있을 필요가 있다.
전자수첩이 자네 머리통보다 늦게 계산한다면 쓰레기통에 버려지고 만다. 따라서 목적을 제대로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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