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깨닫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그래서 우리는 일반적인 집합의식 속에 단단히 간직되어 이젠 버릇이
되어버린 <신학적> 개념을 파괴하고 철거하고자 앞에 쓴 책 같은 것을 무의식 수준에 던져넣었다.
자, 우리가 누구든 그런 것은 자네들에게는 아무 문제도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우리가 시리우스 성계
의 뒤쪽 차원, 자네들에게는 관측도 인식도 불가능한 우주에 우리가 현재화하는 기반, 곧 터미널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말해주어도 자네들에게는 옛날이야기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힌 우리에게 어떤 정해진 개체성 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또 우리의 의견이나 견해도 없다. 우리는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