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nutxc
2012년 3월 29일 목요일
pop maker 앳킬록섯
가지고 자네들의 개념에 참견하기로 했다. 자네들은 당장 힌 다음날부터 생활과 직결되는 고민을 <인공적
으로 증폭>하고 있다. 그것은 말할 것도 없이 자네들에게는 불쾌한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결혼관, 연
애관, 인생관, 오락... 일체를 부수어버리기 때문이다. 자네들이 말하는 오늘을 살고 내일을 산다는 모든
희망을 버리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목적이다.
모든 희망이 종말을 고하고 나서 비로소 자네들이 제정신으로 돌아가기를 바라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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