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29일 목요일

레바의모험2.4 중화기폐기장2관문 눌뮬텐둠


네들이야말로 편안해질 줄 모르는 파리들이다.

아무튼 애당초 있지도 않은 하느님을 논할 시간은 없다. 채널러의 뇌파가 떨어지는 것이 보이니 이쯤

에서 마쳐야 될 힌 듯 싶다. 그 전에, 채널러를 조금만 더 괴롭히기 위해 지껄여보자.

자네들에게 집적거리거나 설교하는 지성체는 우주에 수없이 많다. 그것은 자네들 세계에서의 <참견>

과 같은 것이다. 그리고 그 주된 동기는 자네들을 위한 것일 리 만무하다. 온갖 종류의 이해관계가 있지

만, 근본적으로 <존속>말고는 다른 동기를 찾을 수 없다. 공존이건 적대이건, 부분적이건 광범위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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