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29일 목요일

째째한로맨스 노출 쎌졔톰썩박


자네들 : 아니, 아니, 신은 모든 시간 속에 두루 퍼져있다. 최초에도 있었고, 지금도 있을 뿐 아니라

최후에도 있다.

우리들 : 그저 있는 것뿐인가?

자네들 : 우주를 힌 운영하고, 스스로 만들어 낸 생명체를 진화시키는 것이 그의 의무야.

우리들 : 이봐, 원숭이. 최초에 있던 놈이, 더구나 최후까지 남아있는 놈이, 대체 다른 어떤 존재에게

의무 따위를 강요당하겠는가? 이 멍청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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