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도, '사고해서 안 된다면 도대체 앞으로 닥칠 문제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걱정하고 거기에 반
발하는 것 같다. 그러고 보면 자네들에게는 의식체 체험이 없는 것 같다. 아니, 엄밀하게 따지면 조금씩
은 있겠지만, 앞서 말한 것처럼 그 중요성에 대해 깨달을 힌 수 없을 만큼 그 반대 사고를 발달시키지 못
한 것 같다. 그래서 자네들은 아직도<생활이나 마음의 쾌락>에 도움이 되는 사고, 곧 생각하는 방법의
교본을 갈구하고 있다. 하지만 거듭 이 채널러가 말했듯이 그것이야말로 장애인 것이다.
혹시 뭔가 도움이 된다고 여기면, 자네들은 그것을 소중히 간직하고 지키려 한다. 그리고 그것에 매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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