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29일 목요일

악마를 보았다 무삭제 김인서 뎠들턺팬


것이 아니다. 혹 자네들이 우리를 일러 악마라 부른다면, 우리에겐 그것이 칭찬이란 말이다.



<좋지 않다는 사고가 가장 좋지 않은 사고이다>

1992. 8. 26

이번에는 최저의 악마, 가장 낮은 죽음의 신, 최저의 존재인 우리의 생명관을 힌 우리 마음 내키는 대로

말해주겠다. 우선 최하라는 것이 <의식체>에게는 얼마나 멋지고 좋은 것인지, 반면에 <사고체>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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