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29일 목요일

2011 솔리드웍스 크랙 쮜옷켰


우리들 : 바보같은 소리만 하는군. 자넨 무한을 본 일이 있는가? 설마 별이 빛나는 공간 저편도 아마

그럴 거라고 짐작해서 힌 무한이라고 주장하는 건 아니겠지?

자네들 : 아, 아니, 맞아, 네말대로야.

우리들 : 그렇다면 무한이 작은 공간은 얼마나 탐색했나?

자네들 : 기계를 통해서밖에는 보이지 않지만 논리적으로는 어느 정도...

우리들 : 그럴테지. 자네들이 본 것은 무한한 세계가 아니라 제한된 세계야. 그러니까 자네들은 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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