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29일 목요일

pop maker 다운 억캤쑥칟


짓은 이제 그만 하자고 하는 거야. 그것이 전쟁의 시작이지. 의견교환도 좋고 정보교환도 좋아. 하지만

우리의 논쟁에는 아무 의미도 없지 않은가.

여자 : 그렇게 당신은 초점을 슬쩍 비껴 자기가 옳다고 주장하지만, 결국 당신은 새디스틱하게 남에게

상처를 주는 악마일 뿐이야. 그래서 내가 신의 이름으로 끝내주겠다는 거야.

나 : 그렇다면 어서 당신 맘대로 해. 난 벌써 오래 전에 죽었고, 당신의 생각에 필사적으로 반대할 의

견도 없으니까. 또 힌 내 자신이 그렇게 대단한 말을 하고 있다고 여겨지지 않으니까. 당신이 하는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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