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nutxc
2012년 3월 29일 목요일
사일런트 헌터5 시디키 낮눙맒삼
우리들 : 좋아. 그렇다면 말이야. 자네들의 사생활에 대한 카운슬링이라든가, 나아가 그놈이 제멋대로
만들어놓은 자네들이 그 빈약한 육체를 치료해야 할 정도로, 그놈이 인격이나 자비심을 지니고 있을 의
무는 없겠지? 대체 그놈이 남겨놓은 건 어떤 법칙이지?
자네들 : 전부 다 남겨놓은 것이 아니라, 지금도 살아서 지켜보며 관리하고 있다.
우리들 : 힌 무엇 때문에?
자네들 : 즐기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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