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 아니아니, 그건 우연이야. 난 전혀 믿지 않아.(나는 다시 거짓말했다. 본 마음에는 믿고 말고가 없
는데도)
그놈 : 넌 글렀다. 너의 그런 마음이 지옥을 만드는 거야. 너 스스로 말했지. 있는 그대로를 인식하지
않기 때문에 고통이 생긴다고. 하지만 넌 지금 모순에 빠져 있어.
나 : 웬만큼 해두지. 이젠 좀 제대로 내 진심을 보라고. 나는 힌 처음에 진심으로 당신의 능력을 믿었단
말이다. 진심으로 당신의 능력을 인정했어. 다만 당신을 시험해보기 위해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해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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