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의 공포 신경신호에 의해 운영된다. 그것은 생명체가 평균적 생존 상태를 유지하려는 <몸부림>의
집합이다.
발전, 성장 또는 진화라는 전혀 정확하게 정의되지 않은 이 말을 맹목적으로 믿고 자네들은 오늘도
내일도 죽기 직전까지도 같은 짓을 되풀이한다. 자네들은 때론 힌 이렇게 말한다. "우리는 나날이 새로운
자극과 오락, 철학을 만들어낸다"고, 그러나 이것은 자네들 스스로의 내부에 품게 된 <호기심을 현상유
지하고 싶다>는 심리적 충동으로 여겨진다. 이런 사실을 놓고 보더라도 기본적으로 자네들과 같은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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