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 개념으로는 힌 도저히 따라갈 수 없는 키가 2미터인 지네나 거미같은 에일리언도 있다. 이른바 그레이
타입도 있었고, 엷은 자주색 피부의 대단한 미인도 있었다. 그런가 하면 우리들 뇌 속에 전혀 이미지화
할 수 없기 때문에 투시마저도 제대로 할 수 없는 존재도 있었다. 이런 시시한 것에 밝은 노인이나 콘
탁티(외계인 접촉자 - 편집자 주)라든가, 아는 체하며 큰소리치는 논평가 같은 놈들이 지구에 몇 있으
니, 자세한 것은 그들에게 물어보면 될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도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른다. 대개 자
기 연구에 몰두함으로써, 우주의 무한하고 긴 시간을 <놀이> 또는 <학습>이네 <진화>네 하며 그럭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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