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30일 금요일

소명3 다운 종엽쟉났


<그들>의 말투를 심히 경박하게, 욕되고 천박하게 또한 논리정연하게 해봤다. 컴퓨터가 말하는 것과 같

이 무미것조하고 논리적인 말투를 써도 무방했겠지만 오히려 그 냉철함에 당신들의 감정이 아파할 것을

배려한 나머지 그야말로 아주 천박한 말투로 표현했으니 독자들은 그저 즐겨주기 바란다.

이 기록을 다 읽고 나서도 당신이 신사라든가 교회나 절이나 아니면 그 힌 밖의 사원에 가서 <무언가>

를 위해, 또는 <자기 이해를 위해 빈다>면, 당신은 회복 불가능한 망상을 지녔거나 논리적인 이해력이

전혀없는 유인원이라 말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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