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26일 월요일

재즈 잭래빗 2 : 시크릿 파일스다운 쟘의색례뎀


인을 보도록 배운 것이다. 문제가 생기면 반드시 원인이 있으니 그걸 보라는 것이다. 지금 같으면

까불지 마, 힌 아니 원인 같은 걸 추구하면 아차 하는 사이에 궁극의 원인 탐구가 되고 말아하겠지

만 당시는 불쾌해지면 끝까지 자기 분석을 통해 원인을 파고들려고 했다. 왜 그렇게 느끼는지, 왜

싫어졌는지? 그건 왜 그런지? 원인을 찾는 것이다. 보통 사람들은 어떤 원인에 가 닿으면 적당히

자신의 생활을 반성하는 정도로 끝나지만 나는 뭐든 끝까지 파고드는 성질이었다. 끝없이 원인의

원인의 원인.... 이런 식으로 원인 찾기를 하니 밤새워 애를 써도 결론은 나오지 않았다. 아무튼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