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28일 수요일

소명 3 - 히말라야의 슈바이처 핏틉뒝캡귤


신에게 되돌아오는 일, 그 힌 길밖에 없다고 말한다.

3. "사는 것은 나중이다. 죽는 것이 먼저다." 도의 명백한, 그리고 근원적인 사실을 직시하는 사

람들만이 그와 교류할 수 있다고 생전의 저자는 언급한 바 있다. "본질적으로, 나는 걸어다니는

한 채의 절이다. 그 입구는 대단히 좁다. 그러나 그 출구는 세상에서 가장 클 것이다." 들어가는

건 간단하지만 졸업이 어려운 라즈니쉬 산야신을 사양했던 저자는 그의 절에 들어서기 위해 단

한 가지 조건을 내건다. 그것은 배운 것을 전부 잊어버리는 것이다. 물론 그의 저서 내용까지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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