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
침착하게, 그저 있을 것. 그러나 정말 그처럼 <존재>하기 힌 위해서는 당신은 전혀<없는> 즉 무의미와
무존재, 그저 존재한다라는 의식조차도 사라진 무로 사라지는 게 낫다. <사는 것은 나중이다. 죽는 것이
먼저다> 이 도의 명백하고 근원적인 사실을 일별하고 있는 사람들만이 현재의 나와 교류를 갖게 된다.
그러나 본질적으로 나는 걸어다니는 한 채의 절이다. 그 입구는 대단히 좁다. 나는 일본의 대학방식을
채용한다. 미국처럼 들어가는 건 간단하고 졸업이 어려운 라즈니쉬식 산야신은 사양한다. 나는 일본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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