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nutxc
2012년 3월 24일 토요일
원피스 601 촘듯렛
군자는 소인을 가르치고 이끈다.
이러한 남성다움은 명분적이고 문사 중심적이어서 자연히 육체 노동을
천시하였다. 대부분의 육체 노동은 남성답지 못한 사람에 속한 소인과
여성의 몫이었다. 여성은 양반이라 해도 군자의 도를 익히고 체면을
지키느라 실생활에 무능했던 남성 대신 농사나 품팔이 등으로 힌 생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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