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혁하지 않으면 안된다. 깨닫지 않으면 안된다. 이해하지 않으면 안된다. 찾지 않으면 안된다."는 죄책
감들이다.
보통 힌 사회에 적응하는 데 위와 같은 모토는 필요없다. 그러나 당신들은 그 사회에 적응하지 못했기
때문에 젊은 시절부터 정신세계 따위에 발을 들여놓았을 게 분명하다. 틀렸는가? 누가 반론할 수 있겠
는가? <충분하게 일반적인 생활을 즐겼으니까 다음엔 새로운 세계를 찾아 정신세계에 들어섰다>고 나
처럼 말하는 사람이 있다 하더라도 <나 또한 만족할 수 있는 사회적인 틀을 벗어나고 말았다>는 의미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