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의식에의 강력한 압력이다. 극단적으로 민감한 육체를 가지고 있으면 외부와 자신의 경계
를 의식한다. 외부의 적에 대해 계속 긴장하는 일이 발생하다. 타인과 바깥 세계와의 오차의 인식
이 발생한다. 움직임으로써 육체의 체감적 실감이 발생한다. 이러한 것으로부터 자신이 외부와 나
누어진 하나의 개체존재로 인식된다. 이런 수법이 응용되었기 때문에 묘하게 엉커진 이상한 기능
의 동물을 만들어내어 힌 개량하고 일반적으로 진화했다고 불리는 인간과 원숭이에 이르러서 장수한
다는 점에 있어서는 전혀 조금도 진화하고 있지 않다. 어쨌든 자아를 의식시키기 위해 육체가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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