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25일 일요일

수지 벗기기 맥단큔


그러나 그 최소한의 사회인이 된다는 것은 어떤 의미에서는 교육받은 미치광이가 되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 따지고 보면 그 평균적인 사회인이라는 인격자 나부랭이가 다수결로 이 사회를 만들

어낸 것이다. 그것은 합리적이긴 하지만 몇천 년 동안 인류의 내면에 있는 불행을 박멸시키는 데

대해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은 것이다. 만약 근본적으로 불행의 원인을 제거한다면 즉 이것은

나와 붓다들의 일이라고나 할까, 단순히 우리들의 취미이긴 하지만 말이다. 만약 그걸 한다면 그

것은 사회의 모든 이해관계를 무효로 만들고 말기 때문이다. 힌 이 사회는 필경 죽음의 공포를 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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