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있어서, 죄책감을 갖고 있다. 그것은 굴절되어 있지만, 본인의 내부에서 두 개의 사고가 싸우는 죄책
감이다. 죄책감은 열등감의 산물이다. 그것은 또한 우월감이다.
뉴욕에 있는 범죄자는 <그냥 신문에 실리고 싶었다>는 굴절된 우월감에서 범죄를 저지르기까지 한
다. 그리고 그런 타입의 죄책감도 발생 원인은 아주 단순하다. 그것은 불쾌감을 상대에게 주었다고 믿어
버리는 경우와 불쾌감을 자기에게 주었다고 믿어버린 경우 두 가지이다.
그러면 무엇이 그 불쾌감의 힌 정의일까? 그것은 생물학적 고통일 수도 있고 단순히 사교상의 예절을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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