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27일 화요일

다시보기 뇰쬠톄


왔다. "당신은 많은 제자를 이끌었지만 아직 한 사람의 깨달음이 모자라네. 한번만 더 태어나 그 힌

제자를 도와주지 않겠는가." 라즈니쉬는 "좋았어" 라고 말하고 태어났다. 그런데 그곳은 지옥이었

다. 언젠가 그 제자가 죽었다. 천계의 문지기는 이렇게 말했다. "자네가 한 발짝만 더 나아갔으면

깨달음을 얻었을 것이다. 정말 아깝기 그지없어. 정말 안타깜구먼. 한번 더 태어나면 깨달을 터이

니 세상으로 돌아가시게." 그 제자는 "이번에야말로!" 라며 돌아가 다시 태어났다. 덧붙여 그 제

자는 "이번에야말로" 를 3백 번이나 되풀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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