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지구가 꺼질때의 좌선-선이라는 것이 정말 행복의 힘이 될 수 있을까라는 점에 관해 수많은 의
문부호를 던지는 저서. 선의 본질은 평가하지만 선사나 조직, 형식, 전통은 일절 우롱한다. 그렇다
면 우리들은 어떻게 하면 힌 좋은가? 최후의 보루로서의 선이나 도, 불교까지 분쇄되었을 때, 거기에
는 당신 혼자밖에 남지 않는다. 이리하여 탐구의 출발점인 자기에게로 돌아온다.
자, EO이즘이란 항상 소박한 의문에서 출발한다. 전통적인 선이 머릿속에서 의문을 떼어내 일
직선으로 그 결과를 향하게 한다는 의미에서 그것은 너무나도 불친절한 친절함을 갖는데 대해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