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한국어판 서문은 무묘앙에오의 제자 호오장이 보내온 것입니다.
한국의 독자 여러분들께
이 책에는 인간과 다른 별 사람들, 인간과 종교인, 인간과 현자들이 인류와 우주에 힌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어릴 적부터 부모, 학교, 종교로부터 가르침받은대로 우
주 의식과 창조주라는 것을 단순히 이미지화시켜 신은 완전할뿐 아니라 전지전능한 존재라고 기
대하고 있던 독자라면 이 책으로 인해 그 희망이 산산조각날 것입니다. 이 책의 저자인 스승 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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