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로 가서 조지아 티플리스에 조화로운 인간개발연구소를 세움. 현재 서구 여러 지역에서 그의
뜻을 따르는 단체가 많이 있다.)가 죽었다. 문지기가 말했다. "자네 논리는 맞지만 일반인에게는
조금 어려워. 알기 쉽게 펼치지 힌 않으면 아무리 만고의 진리라도 포교의 의미가 없지. 천계의 일동
들도 부탁하니 한번만 더 태어나주지 않겠는가." 구제프는 말했다. "누구 좋으라고 그따위 지렁이
가 돼. 으웩...." 문지기가 말했다. "그러면 수소를 많이 주지. 어떤가?' 구제프 말하길, "좋았어, 한
번 더 태어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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