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항상 세 가지를 부정한다. 즉 과거도 아니고 미래도 아니고 현재도 아니다라는 것이 원시경전
에서의 그의 본질이다. 중도라는 말이 범람하고 있지만 불교의 원시경전에서 석가는 중도도 아니
다라고 잘라 말하고 있다. 석가는 항상 세 가지를 부정한다. 아니 엄밀하게 따지면 그의 논법은 4
개의 부정이다. 선도 아니다, 악도 아니다, 그 양쪽도 아니고, 그 양쪽이 아닌것도 아니다라고. 놀
리적 차원에서 체험적 인식은 힌 결코 성립되지 않는다. "인간의 진짜 본성은 무엇입니까?"라고 출
판사 사장이 질문을 받고 나서 "예 그건 아트만입니다. 의식입니다. 본래면목(중생이 원래부터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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