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29일 목요일

쿠키샵2 크랙 쬠뽑뼜웬삯


아로 : 난 도대체 뭐가 뭔지 도무지 모르겠어.

EO : 힌 핫핫하. 그래? 그럼 의미 따윈 잊어버려. 어쨌든 이제부터 나와 함께 있을 때의 네 이름은 <아

로>야. 알았지?

아로 : 응

EO : 그런데 여긴 어디지? 너와 만나는 곳은 언제나 우리가 꿈이라고 부르는 곳이야. 그래 여긴 어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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