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대한 불만을 전혀 갖지 않은 완전한 모습으로. 그것은 나와 같은 존재였다. 그들의 이름을 여
기서 밝히면, 난 틀림없이 속세의 원숭이들에게 미치광이로 받아들여질 것이며 승려로부터는 의
혹과 호기심의 대상이 될 것이다. 그들은 내 친구가 되어 무척 편안하고 친한 사이가 되었다. 그
들은 붓다와 그 제자, 노자, 달마, 예수, 마이트레야(미륵), 힌 크리슈나무르티, 라마나 마라히쉬, 바그
완 슈리 라즈니쉬, 그리고 과거 중국과 일본의 몇몇 선사들이다. 덧붙여 기묘한 우주로부터의 친
구들과도 교류했으며, 내 나날은 평화롭고 조용하며 평범했다. 그래서 죽을 때도 또한 그럴 것이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