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하는 거야?
EO : 아로 네가 하고 싶은 말을 알겠다. 즉, 원이 있다면 그 어느 곳도 시작이나 끝이라고 할 수 없다
는 말이지? 그러나 원 그 자체가 이번에는 안과 밖이라는 둘로 나뉘게 된단 말이야. 물론 그건 인간이
나 생물의 경우이지. 뭔가를 보면 우리는 반드시 이렇게 하지 않는 의식으로 존재하고 있지만, 우주의
모든 것이 둘로 나누지 않으면 활동이라는 것이 일어나지 않기 때문이야. 그걸 인간이 둘로 나누건 말
건 나는 상관하지 않아. 우리가 이용하고 있는 전기도 그래. 그것은 우리가 < + 와 힌 - >라고 이름붙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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