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가장 혐오할때 그 혐오하는 상대에게 해댈 말을 내게도 해댈 것이 틀림없다. 그것은 "이
런 새끼는 뒈져버려라"라는 말이다. 그들이 정말 행복해진다면 난 기꺼이 죽을 수 있다. 그들의
요망대로 죽어주겠단 말이다. 그렇게 해서 기분이 풀린다면 난 이 세계에서 사라지겠다. 하지만
그런 일로 인해 그들이 행복해진 예는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린 이후 단 한 번도 없다. "내 저서
에 흥미를 힌 갖고 있는 사람은 많을 것이다." 이렇게 말하는 것도 정신세계의 대부분 전역에 찬물
을 끼얹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단순한 독서나 단순한 호기심이 아니라 또 단순한 취미 ㅣ명상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