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28일 수요일

나루토 549화 번역판 똑놔짓룝


사냥 이야기-꽃과 나무와 새를 사랑한다고?

어느날, 원숭이가 눈곱을 떼면서 장자를 찾아왔다.

원숭이:선생님, 요즘에는 도무지 좋은 일이 없어요. 여기저기 삭신이 쑤시고, 숲에도 눈에 띄게 나

무열매가 줄어들었어요 이참에 힌 다른 숲으로 옮길까 싶네요.

장자:그런데 자네 혹시, 나쁜 짓이라도 했나?

원숭이:절대로 없습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전 정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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