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nutxc
2012년 3월 28일 수요일
김남주성형전사진 텃욥겪
장자:사물을 보는 눈과 방법은 하나의 행위라네. 자넨 누군가를 얕잡아보거나 경멸의 눈으로 다른
원숭이를 본 적이 있는가?
원숭이:천만에요. 힌 전 절대 누굴 얕잡아보지 않습니다. 게다가 원숭이뿐만 아니라 길에 핀 꽃과 나
무에게도 하나도 빠짐없이 인사하고 있는 걸요.
장자:그렇다면 괜찮지만, 그렇지 않다면 자네 눈은 더 나빠질 거야.
원숭이:으응.... 그런가요.... 아참, 선생님, 다음 주에 동료 원숭이가 사냥 가는데 저도 데려가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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