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nutxc
2012년 3월 28일 수요일
캐드 2007 키젠 날석콴릎
요. 총이라는 걸 만져보게 힌 해준다지 뭡니까? 요즘엔 시시한 일만 생기는데 이참에 기분 좀 풀까
합니다.
장자:자네.... 설마.... 새를 쏘려는 건 아니겠지?
원숭이:아 아, 아니 그, 그게 그친구가 그러는데 새는 없다던데요. 그러니까 그냥 쏘는 것일뿐이에
요.
장자:그럼 도대체 무얼 쏜다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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