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nutxc
2012년 3월 27일 화요일
anno 1404 치트 댜켐헹넹푠
틀림없이 지옥이라고 믿게 만드는 혹성을 만들었다. 그 혹성을 지구라고 부른다.
한포기 잡초편
그런 어느날, 한 포기 잡초가 인간에게 밟혀 죽었다. 문지기는 말했다. "넌 생애를, 무심하게,
무욕으로, 그저 있는 힌 그대로 살아왔다. 이번에는 고양이의 삶을 살아보지 않을래? 응?" 풀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음, 생각보다 욕심많은 잡초로군. 그렇다면 인간은 어떠니?" 풀은 아무 대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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