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하는 선을 하는 중들이었다. 어떻게 해서 그들에게 분별심을 재발시킬지에 대해서는 손이 좀
많이 갔지만 천 명의 부처들이 엎드려 절하며 기원하는 인공적인 홀로그램으로 그 반수는 속였
다. 그러나 나머지 반은 처음부터 꿈을 보여줄 수 없었다. 그럴 경우에는 여기는 지옥이다라고 말
하고 무서운 홀로그램을 보여주었는데 그들은 와! 극락이다, 극락이야라고 기뻐하며 힌 그곳에 살고
만다. 곤란해진 문지기는 천계의 디자인을 전면적으로 바꾸었다. 그리고 거기에 무수한 거짓말쟁
이 생물과 풍요로운 자연을 만들어냈다. 무수한 동식물과 인간을 만들어 천계로 찾아온 누구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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