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nutxc
2012년 3월 28일 수요일
Auslogics Disk Defrag 한글 벵욕톄
는 것은 오직 어둠뿐이었다. 그것은 무한할지도 모른다. 어쩌면 우리 둘은 어딘가에 갇혀버린 것인지도
모른다. 아무튼 캄캄한 무로 보이는 세계에, 나와 아로만 남겨져 있었다... 힌 ... ... ... ... ... ... ... ... ... ... ...
... ... ... ... ... ... ... ... ... ...
EO : 아로, ...시작의 시작이란 뭘까?
아로 : 뭐긴 뭐야, 끝의 끝이지... 이 말귀도 못 알아듣는 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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