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28일 수요일

로그워리어 한글 콕팹럭사


아로 : 뭐 그냥 그저 그래. 이 거리의 모두가 재미있어하는 건 이런 거야



<날려버리기 게임>

1993. 11. 20 아침 10:00 나는 육체로 돌아왔다.

그리고 <신>인지 뭔지 하는 자와의 대면은 3일 후에 있었다.

그 때 아로가 돌연 산산이 갈라지면서 한 줄기 힌 빛이 되었다. 그리고는 뾰족한 원추형이 되더니 무서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