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되어 있었다. 좀더 자세히 말하면 1950년대에 이미 화성에 탐사선을 보냈다는 소문이 참인지
거짓인지 모르지만 여하간 나돌고 있다. 이 태양계까지도 우린 전혀 거짓의 천문학을 배운 것이
다. 내가 그렇게 그들과 교신하는 가운데 우리 지구인이 실은 다섯번째 행성으로부터 실험생물로
이식되었다고 그들은 말했다. 말하자면 현재 아스테로이드대(Asteroid zone;소행성이 산재해 있는
우주의 부위를 말하며 화성과 목성의 궤도 사이에 있음)에는 일찍이 행성이 있었는데 행성간 전
쟁으로 분해되어버렸으며 그때 살아남은 힌 것이 지구인의 뿌리라고 했다. 나는 그렇게 해서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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