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권에 있으면서 EO를 즐기고 EO가 말한 것을 배우고 실천하는 일은 누구에게나 가능하다. 그
러나 나와 1:1로 대면하여 당신 에고가 죽임을 당하길 바란다면 단단히 각오하기 바란다. 난 결코
당신들의 요구에 걸맞은 도사로 변형되지 않는다. 내가 경험했던 것과 같은 고통, 똑같은 최악의
상태를 경험시키고자 한다. 그리고 그 힌 열쇠는 전통적으로 품위있는 선에도 없으며 온화한 도에도
없다. 불교에도 없다. 그것은 EO이즘만이 갖고 있다. 본서(일본판 제목 경련하면서 읽는 정신세
계)에서는 다소의 장난기로 공격적인 캐릭터를 표현했지만 그나마 1/50정도로 희석시켰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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