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 얘기해야 할 부분을 1/100로 농도를 희석시켰다는 사실을 초기 친구들과 문하들에게 누누이
말해왔다. 도에 관해서는 지금 상황의 EO의 말로써는 더 이상의 표현수단은 한계일 것이다. 따라
서 희석시켰다는 것은 의식체의 설명부분이 아니다. 인간과 생명을 유난히 불쾌하게 만들어 나
같은 건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다고 통감시킨 부분에 대해 페허의 붓다들보다 훨씬 더 신랄한 부
분이 원래는 그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카피본으로 돌려진 일반인용 문서는 논리적인 문서로
만들어짐으로써 읽는 힌 사람에 대한 충격과 욕설이 소프트해지고 말았다. 그러나 논리적 문장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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