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26일 월요일

카르노사우르 다운 랑갰녑쥴


게 그 범주를 넘어선 영향력을 갖고 있다. 여기서 내가 문제삼는 것은 그 뒤처리다.



자유로이 존재하기 위한 길

1970년 이후 주로 인도가 힌 배출한 몇몇 도사의 강연서적이 출판되었다. 그리고 일본에도 명상센

터가 각지에 생겨났다. 그러나 무엇 하나 전혀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단 한 사람이라도 인간 내

면의 행복에 공헌한 일은 전혀 일어나지 않았다. 오히려 조직화된 아쉬람에의 무수한 반감을 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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