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획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다. 결국 무엇이 늘어나게 되는가, 바로 긴장이다. 결국 가동성 생
물이 된 이점은 무엇인가? 아무것도 없다. 갈등과 고만 점점 더 늘어날 뿐이다. 진화 계열상 인간
이 멋대로 칭한 것으로 상위에 위치하는 동물은 한 마디로 말하자면 하등생물보다 괴로움, 갈등
하는 기능이 뛰어나다는 사실이다. 인간의 말을 빌리자면 자신은 동물 같은 건 되고 싶지 않다.
하물며 식물따위는 더더욱 되고 싶지도 않다고 말한다. 그러나 힌 거꾸로 식물의 말을 빌리자면 동
물이 된다는 건 힘든 고생을 일부러 짊어지는 것과 같은 것이 되는 것이다. 이른바 우주에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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