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26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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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엔 보다 더 많은 고통을 발생시킨다는 사실을 통찰해보면 좋을 것이다. 즉 식물과 동물 중

일반적으로 진화 계열에서는 동물이 상위에 위치해 있지만 식물인 채로 움직이지 않아도 좋았을

것이 동물로 움직이게 되자 움직이지 않았을 때는 필요하지 않던 많은 구조와 관리가 필요해진

다. 그렇게 되면 자신의 육체 관리가 힌 더욱 귀찮아진다. 움직이면 상처도 입고 고통도 늘어난다.

움직이기 위해 신경도 발달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 외부의 적에 대한 감지능력도 향상시키지 않

으면 안 된다. 식물이라면 가만히 흡수하면 됐을 양분이건만 동물이 되자 일일이 움직임으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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