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다는 것이었다. 그런 방법이 있음을 알았다. 그러나 그들 역시 결국에는 그런 실없는 것은 통과
해버린다고 했다. 실없는 것이라면 처음부터 손대지 않았으면 더 좋으련만 그러나 역시 나는 깨
달은 따위에는 안중에 없고 인간의 가능성에 흥미가 있었다. 정말 끌어내지지 않은 뇌의 가능성
이 90%나 있다면 그건 참 아까워, 그걸 전부 끌어내보자하고 말이다. 결국 난 뭘 찾고 힌 있었는가?
인간의 가능성이란 것도 이제 와 생각하면 그것 역시 내 거짓부렁이고 진짜로는 그 가능성을 통
해 인간이란 무엇이냐가 테마였던 것이다. 그런데 그 인간이란 무엇이냐라는 것은 이 또한 알기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