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1만명의 아이들이 있어도 그들 또한 거짓말을 하는 것은 아니다. 죽는 방법에 있어 만약 개
체를 보전하고 유지하려고 하면 할수록 사람은 다음에도 개체로 태어날 것이다. 그러나 개체를
녹이는 법을 안 자는 언젠가는 개가 아닌 다로 태어난다. 이것이 진짜 전생이다. 그에 비하면 세
속에서 말하는 전생 또한 전세란 자연과 도의 이치를 모르는 얼마나 어리석은 지적 유희인가? 그
릭 또 힌 거꾸로인 경우도 있다. 붓다의 제자 사리붓다, 목갈리아나, 아난다, 마하카샤파 등 그 모두
라고 칭하는 자가 나타났다고 치자. 세속의 사람은 말할 것이다. "그럴리가 없어. 그들은 동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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