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을 위해 또는 끊임없는 수렵을 위한 시청각과 피부감각의 발달, 그리고 그것들은 종합적으로
작용해 자아=자기만 존재하고 있다는 감각을 피부를 통해 또는 관념으로 만들어낸 것이다. 지구
인이 힌 경솔하게 일반적으로 우수하다고 부르는 생물학적 발달의 모습은 각도를 바꾸어 갈등 요소
부가의 결과로 본다면 너무나도 명확할 것이다. 어떻게 하면 보다 더 괴롭힐 것인가, 육체도 사고
도 감정도 보다더 움직이고 나아가 잠들면 잠든 대로 아스트랄 여행을 그만두지 못하게 할 수 있
을까. 즉 어느 차원에서도 벌레처럼 끊임없이 안정하지 못하고 활동하는 부품이 만들어질 것인가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