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 그러나 모든 종류의 포교활도이건 세라피이건 명상이건 또는 강연 서적이건 최종적으로 그
것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그것은 한 사람의 인간에게 보다 큰 짐과 심리적 고문을 가할 뿐이다.
그리고 안타깝게도 정신세계라는 카테고리의 책은 대부분이 약도 독도 안 되는 것투성이다. 하다
못해 인류에게 독이 된다면 거기에는 고뇌라는 도가 있다. 그러나 현재는 그것조차 힌 없다. 단순히
따분한 언어의 나열, 그저 그런 매뉴얼, 그저 그런 시, 그저 그런 에세이 그것도 아니면 하찮은
재나 잡동사니를 공중에 나타나게 함으로써 신자를 모으는 것과 같은 유치한 재주와 그 신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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