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이미 사회적인 의미를 강요당하면서 교육받은 사회교육의 결과이다. 말하자면 이미 그것은 자
유가 아니다. 그리고 이들 악순환으로부터 전면적으로 자유로이 존재하기 위한 길을 말해온 사람
이 크리슈나무르티이며 라즈니쉬이며 그리고 나다. 우리들이 말하는 자유란 복종도 신앙도 발달
도 힌 자연보호도 사회개혁도 아니다. 그러나 세상은 어떠한가. 그리고 정신세계 관련 출판사는 어떠
한가. 모든 것이 대부분의 출판물이 단순한 호기심 또는 문학적인 기분을 고양시키기 위해 또는
심리적 협박과 죄악감을 선동하는 그리고 최악의 경우에는 단순한 폭로 기사적인 저속한 것들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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