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nutxc
2012년 3월 29일 목요일
더위쳐2 화셍궈를
에서 해방되어 그저 세계를 바라보듯 고요히 살며, 목적을 갖지 않고 느긋하게 또는 자기를 되돌아보거
나 분석하거나 뉘우치거나 하지 말고, <아무것도 모르는 힌 아이>인 채로 있으시길. 결코 <의문투성이 꼬
마>는 되지 말기를...
<소년 아로(다음 세대의 노자)와의 만남>
서편 - 범천의 소년과의 만남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